2015년에 구매하고 한 2주 정도만에
옷에 묻은 때 제거 하겠다고 기름을 묻혔다가 (가죽엔 기름이 치명적이란걸 모르고....)
곧바로 저렇게 됐거든요.
그 이후론 2016년부턴 저거땜에 입지도 않고 그냥 9년간 방치해뒀네요.
구매가는 2015년에 300만원이었고, 어쨌든 가격인 높은 만큼 퀄리티가 좋은 가죽입니다.
천연가죽이라고 들었어요
이전처럼 복원 가능하려나요?
그게 아니라더라도 티 안나게 복원이 가능할까요?